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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여성지원 GFS 우물가' 2차 이사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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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11-09-05 16:12 조회 4,922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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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8월 29일(월) 오후 5시30분 부터 사단법인 '탈북여성지원 GFS 우물가' 2차 이사회가 광화문 비비고에서 열렸다.  

사단법인 설립 후 두번째인 이번 이사회는 15인의 이사 중 김인순 김화영 노정례 박경빈 박명숙 염경남 원혜경 차순옥 이사와 이종분 감사가 참석하였으며 노정례 신임 이사장의 인사말과 염경남 이사의 시작기도, 원혜경 이사의 성경말씀 낭독으로 차분하게 시작되었다.  

8명의 이사가 참석하여 성원이 되었으므로 이혜란 사무국장을 서기로 임명하고 노정례 이사장의 사회로 이사회가 진행되었다. 회순은 원안대로 채택되었으며 박명숙 본부장이 그간 진행되어온 사단법인 설립 및 등기 과정과 알뜰가게 '우물가' 사업에 대한 진행내용을 보고하였다.

안건토의는 아래와 같이 진행되었다.  

1) 전차 회의록 승인 : 박명숙 본부장이 읽고 전원 동의로 승인함 

2) 알뜰가게 ‘우물가’ 및 카페 그레이스 2호점 개점 토론
  - 박명숙 본부장이 알뜰가게 ‘우물가’와 카페 그레이스 2호점에 관한 사업계획서를 설명하고 그간의 경과
    를 보고함
 - 이혜란 사무국장이 ‘아름다운 가게’ 김수열 사무처장과의 미팅 내용을 통해 사업타당성에 대해 설명함
 - 박명숙 본부장이 북한이탈주민지원재단 담당자와의 미팅 내용을 보고함
 - 약수동 교회를 임대하는 것은 불가능해졌지만 알뜰가게 ‘우물가’ 사업을 사업계획서에 준해서 집행할 수 있   도록 승인해줄 것을 박명숙 본부장이 제안함
 - 참석 이사 8인중 7인의 이사가 사업 집행에 동의하여 승인됨
 - 이사회 소집에 시간이 걸리므로 긴급하게 논의해야 할 사항이 있을 경우 알뜰가게 ‘우물가’ 사업 준비위원회를 구성하여 추진하자고 차순옥 이사가 제안하고 모두 동의함
 - 노정례 김인순 염경남 차순옥 박명숙 이사로 준비위원회를 구성함

3) 후원회원 조직화 사업  
- 노정례 이사장이 각 지부 GFS 회원을 조직하자고 제안함
GFS 홈커밍데이에서 적극 홍보하기로 함
- 향후 비영리민간단체 등록을 예상하여 정회원과 후원회원을 구분하여 조직하기로 함
- 이사 1인당 20장의 회원가입서를 배포하기로 함

알뜰가게 개점에 대한 안건을 놓고 심사숙고하는 이사님들의 고민이 깊어지면서 시간이 늦어진 관계로 회의록은 다음 이사회에서 검토하여 승인하기로 하고 노정례 이사장의 폐회선언으로 2차 이사회가 마무리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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