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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여성지원 GFS 우물가 초도 이사회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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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관리자 작성일 11-07-28 16:21 조회 5,240회 댓글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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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1년 7월 12일 회원들의 창립 총회를 마치고 사단법인 설립을 추진 중인 '탈북여성지원 GFS 우물가'의 초도 이사회가 2011년 7월 20일 11시 서울대성당 106호에서 열렸다.

15인의 이사 중 김인순, 노정례, 박경빈, 박명숙, 염경남, 이기원, 차순옥, 최양순 이사의 참석으로 개회된 이사회는 개회성가와 최양순 우물가 2기 이사장의 인사말, 노정례 이사의 시작기도, 차순옥 이사의 성경말씀 낭독으로 이어졌으며 임시 이사회 의장으로 선출된 최양순 이사의 사회로 이사회가 진행되었다.   

8명의 참석으로 과반수 성원이 되었음을 이혜란 사무국장이 보고하였고 문연두 카페운영위원장을 서기로 임명하였으며 이의없이 채택된 회순에 의해 곧바로 안건토의에 들어갔다.

안건토의 의제는 1. 이사장 및 상임이사 선출의 건  2. 총회 회의록 심의  3. 정관 심의 및 승인  4. 사업계획서 심의 및 승인  5. 예산안 심의 및 승인  6. 이사회 내규 개정의 건 등이었다.
이사회에서 의결된 내용은 다음과 같다.

- 노정례 이사가 만장 일치로 이사장에 선출되어 이사회의 의장을 맡아 회의를 진행하였다.
- 박명숙 이사가 만장일치로 상임이사로 선출되었으며 본부장을 겸임하는 것으로 의결되었다.
- 총회회의록은 표기 오류를 바로 잡고 정관은 통일부의 정관례에 준하여 수정하는 것으로 의결되었다. 
- 사단법인 등록은 노정례, 박명숙, 김재철, 염경남, 차순옥 5인의 이사와 정길섭 감사가 하기로 의결되었다.
- 사업계획서와 예산안은 원안대로 승인되었다.
- 이사회 내규는 정관에 준해서 부분적으로 수정되었다. 

서기의 회의록 낭독과 승인, GFS 세계기도, 폐회선언으로 2시간에 걸친 7차 이사회가 모두 끝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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